에릭이 블랙&데님의 트렌디한 귀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7일 오전 화제작 tvN '또 오해영'의 에릭이 인천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지난 3일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던 '또 오해영' 출연진. 에릭은 데님과 블랙 컬러 아이템으로 고퀄리티 바캉스 귀국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블루&블랙으로 만든 시크 바캉스룩
에릭은 데님 숏팬츠와 블랙 아이템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상의는 물론 백팩, 선글라스, 모자, 신발 등 모든 아이템을 블랙으로 통일해 패션을 완성한 에릭. 편한 느낌의 데님 숏 팬츠와 시크한 블랙이 만나 럭셔리와 편한 바캉스룩 스타일을 모두 잡았습니다.
▲모자-선글라스-슬리퍼, 본격 바캉스 티내기 아이템
에릭은 TPO에 맞는 패션이 뭔지 몸소 보여줬습니다. 편하고 시원한 슬리퍼, 헤어를 보호해 줄 모자, 거기에 선글라스까지 더해 온몸으로 바캉스를 표현했습니다. 아무리 예쁜 구두, 수트라도 TPO에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죠. 에릭은 휴가철 무드를 물씬 살린 아이템을 조합해 활동적이면서 시원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백팩&시계 액세사리로 패션 포인트
바캉스룩은 얇은 소재, 활동성을 강조하다가 패션이 너무 가벼워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에릭은 메탈 시계, 심플한 레더 백팩으로 패션에 무게를 잡았습니다. 손목에서 빛나는 메탈 시계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백팩은 패션에 정돈된 무드를 더합니다. 패션의 중심을 잘 잡은 에릭의 귀국 패션, 스타일의 경중을 아는 남자 답네요.
[이종현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사진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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