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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변정수의 남편과 두 딸이 함께 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모습과 함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들고 찍은 단체사진, 환한 미소로 아이를 살피는 모습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또, 발이 아픈 아이를 걱정하는 변정수의 눈빛이 보는 이들에게도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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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정수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서 맘센터 건립과 아동결연 후원사업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외로 매년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을 실천하는 선행천사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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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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