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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690만 관객을 동원한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곡성'에서 귀신들린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뭣이 중헌디' 김환희가 영화 속 강렬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해맑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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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환희는 화제의 영화 '곡성'의 비하인드를 낱낱이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오디션을 처음 볼 때는 그런 역할인지 몰랐다. 3차 오디션을 가서 진짜 대본을 받았는데 너무 무섭더라. 엄마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그러다 엄마는 저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조감독님이랑 연기 연습을 하고 탁 느낌이 왔다. 이건 내꺼다"라며 15세 소녀답지 않은 내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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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환희는 욕설 연기에 대한 뒷이야기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대본에는 욕이 한 마디만 나와있었다. 근데 감독님이 그냥 더하라며 지도 해주셨다. 평소에는 욕을 안 하는데 엄마가 욕을 찰지게 하시는 편"이라며 뜻밖의 조기교육을 고백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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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환희는 뜻밖에 비밀연애를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환희는 "초등학교 때 두 명 정도 남자친구가 있었다. 엄마가 반대하셔서 약간 숨기고 했었다"고 고백했고, 깜찍 연애사는 시청자들에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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