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교환프로그램 운영을 승인받은 재단은 70개로 매년 미국무성의 정기 감사를 통해 등급이 매겨진다. 일반 유학원 역할이나 운영체계 보다는 미국 재단의 업력, 평가등급, 규모 등이 더 중요하다. 따라서 미국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의 올바른 선택은 유학원이 아닌 '재단' 선택이 중요하다고 업계에서는 강조한다.
Advertisement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교환학생을 배정하고 관리하는 EF교환학생 재단은 미국 보스톤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3개 해외 지사에서 직접 학생들을 선발하고 외부 에이전시 없이 재단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직접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Advertisement
미국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다루는 재단에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이용해 프로그램에 참여 하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믿을 수 있는 곳을 통해 선택을 잘 하면, 학생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영어 실력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쌓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