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듀엣가요제' 유주가 가요계 선배 진주 친동생과 팀을 이뤄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허영생, 김윤아, 김필, 크러쉬, 성규, 유주가 출연해 각자 파트너와 함께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여자친구' 유주는 주범진과 함께 허영생-이정혁 팀 다음으로 무대를 꾸몄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두 사람의 무대 준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주는 주범진에게 "진주 선배님 동생인 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주범진은 바로 진주에게 화상통화를 시도했다. 유주는 진주에게 "혹시 여자친구 아시냐"고 물었고, 진주는 "당연히 안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주범진은 누나 진주에 대해 "첫째 누나다. 금전적으로 많이 채워준다. 작업 할 때만 안 건드리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367점을 기록, 허영생-이정혁의 407점을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