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듀엣가요제' 유주가 가요계 선배 진주 친동생과 팀을 이뤄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허영생, 김윤아, 김필, 크러쉬, 성규, 유주가 출연해 각자 파트너와 함께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여자친구' 유주는 주범진과 함께 허영생-이정혁 팀 다음으로 무대를 꾸몄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두 사람의 무대 준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주는 주범진에게 "진주 선배님 동생인 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주범진은 바로 진주에게 화상통화를 시도했다. 유주는 진주에게 "혹시 여자친구 아시냐"고 물었고, 진주는 "당연히 안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주범진은 누나 진주에 대해 "첫째 누나다. 금전적으로 많이 채워준다. 작업 할 때만 안 건드리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367점을 기록, 허영생-이정혁의 407점을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