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레는 2007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당시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 2군을 지도하고 있었다. 둘의 인연은 2008년 과르디올라 감독이 1군 지휘봉을 잡으면서 시작됐다. 투레는 중용받지 못했다.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길어졌다. 결국 팀을 떠났다. 투레는 2010년 맨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Advertisement
하지만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투레 측근의 주장을 인용해 '투레는 맨시티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투레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을 다른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