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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세형은 "나는 귀신을 믿는다"면서 집에서 가위에 눌렸던 경험담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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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세형은 "한번은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잠시 멈춤 버튼을 누르고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봤다. 그런데 갑자기 영화가 재생이 됐다.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10초 뒤로 건너뛰기가 되더니 볼륨이 커지기도 했다. 너무 무서워서 방에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나왔다"고 무서운 일화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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