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유아인은 내 친구지만, 나도 무서울 때가 있다."
Advertisement
배우 정유미가 오랜 친구 유아인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정유미는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임한 자리에서 유아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유아인과 연인 사이라는 오해도 받지 않았냐'는 박슬기의 질문에 "그래요?"라며 여상스럽게 답했다. 정유미와 유아인은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서 함께 연기한 이후 오랜 친구로 지내왔다.
이어 정유미는 '유아인은 어떤 존재냐'라는 질문에 "큰 산 같은 존재다. 많은 걸 갖고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좀 냉소적이지 않냐'라는 질문에 "유아인은 냉소적이기도 하다. 나 역시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