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미국으로 떠난 '소다남매' 가족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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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소다남매는 씨월드 '샤무'와 사랑에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글라스 차림의 소을이와 다을이는 씨월드에 푹 빠졌다. 소을이가 유쾌한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한 반면, '엉아' 다을이는 늘 그렇듯 시크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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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사진에서도 소을이와 다을이, 이범수 부부는 각각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씨월드에서의 즐거움을 만끽중이다.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유쾌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소을과 이다을은 아빠 이범수와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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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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