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과 파이브돌스 출신 류효영 측이 열애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한매체는 김기범과 류효영이 중국에서 방영될 웹드라마 '온에어 스캔들(가제)'을 통해 인연을 맺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김기범과 류효영 측 관계자는 11일 스포츠조선에 "김기범과 류효영은 웹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이 소속사가 따로 없기 때문에 매니지먼트를 같이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제주도 스케줄이 끝나고 같은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그 뿐이다. 둘이 알게된지 30일도 채 안됐다.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김기범은 2004년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로 데뷔,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2009년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 배우활동에 전념했고 지난해에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류효영은 제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진으로 유명세를 탄뒤 2010년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해지소송에서 승소,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김기범 류효영 인스타그램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