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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고 배드민턴 실력만큼 출중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금메달 확정 당시 카메라를 향해 날렸던 이용대 선수의 윙크 세레모니는 대중들에게 계속해서 회자되며 '꽃미남 배드민턴 선수'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유연성 선수 역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이용대 선수와 함께 복식조를 이뤄 은메달을 수상해 현재 이용대-유연성 복식조는 세계랭킹 1위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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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 유망주이자 3연속 올림픽에 나서는 세계 랭킹 1위 이용대의 투혼 가득한 손은 오는 12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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