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언니쓰의 걸크러쉬 매력 담당 배우 라미란의 뷰티 비법을 공개한다.
언니들의 못 이룬 꿈과 장래희망을 이루기 위한 유쾌한 과정과 리얼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출연진의 6인 6색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최근 민효린이 꿈 계주로 나선 걸 그룹 데뷔를 이루기 위해 멤버들이 최고령 걸그룹 언니쓰를 결성해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8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언니쓰의 '셧 업'(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공개됐다. 바람둥이 남자친구를 상대로 통쾌한 복수극을 펼치며 아찔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 중 라미란은 세련되고 카리스마 넘치는 발렛 주차 요원을 연기했고, 섹시한 블랙 의상에 아이 메이크업, 그리고 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매력 또한 보여 주었다.
이전 방송분에서 라미란은 집에서 혼자 안무 연습 시간을 갖는 등 걸그룹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임하는 라미란은 뮤직비디오 촬영 날 역시 완벽한 모습을 위해 스스로 꼼꼼히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주었다.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쓰의 '셧 업'(Shut up) 뮤직비디오 속 라미란은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쿠션으로 촬영장에서도 결점없이 오래 가는 완벽한 피부를 연출했고, 오는 8월 새롭게 선보일 립 신제품 엔비 바이닐 립 컬러와 엔비 립스틱을 발라 섹시한 핫 핑크 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매력을 완성했다. <이한나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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