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닥터스' 김래원이 박신혜에 적극 대시했다.
11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홍지홍(김래원)이 유혜정(박신혜)에게 대시했다.
이날 유혜정은 "나한테 남녀간의 사랑은 싸우는거다. 남자를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 모른다. 여자로써 어떻게 사랑받아야하는지 모른다"며 "키스다. 피해야한다"고 혼자 말했다.
그러나 유혜정은 홍지홍의 키스를 피하지 않았고, 이후 도망을 쳤다.
이에 홍지홍은 유혜정을 잡은 뒤 "처음엔 나도 너처럼 도망 갔었어. 너한테 두번째 질문안할꺼야. 너 움직이지마 내가 너한테 갈꺼야. 움직이지마"라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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