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주상욱과 김현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이성은 극본, 조남국 연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주상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김현주의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주상욱과 김현주가 최근 '판타스틱'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현재 캐스팅 계약 최종 조율 단계며 이번주 내로 출연 여부를 결정한다"고 답했다.
'판타스틱'은 시한부 드라마 작가와 한류스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코미디다. '뱀파이어 아이돌' '슬픈연가' '세 친구'를 집필했던 이성은 작가가 극본을, '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격자 THE CHASER'를 연출했던 조남국 PD가 연출을 맡는다.
'마녀보감' '청춘시대'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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