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에어프랑스-KLM, 델타항공과 공항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자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을 체결했다. 위기 상황 대비를 위해 호텔과 항공사 간 이뤄진 국내 첫 협약이라는 게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해 공항 사고 발생 시 빠른 지원이 가능하며, 1022개의 객실을 보유해 대규모 인원에게 객실을 제공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없다. 최대 1250명 수용 가능한 대형 연회장부터 소규모 미팅룸을 포함한 총 26개의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상황 통제 및 중계실, 커뮤니케이션 센터, 가족 면회실 등 상황에 필요한 여러 용도에 따라 공간을 운영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업계의 여러 부분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비상 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기 위한 협조와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