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의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오는 8월 개최되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골프가 채택된 것을 기념하기 하기 위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까스텔바쟉의 '스페셜 에디션 라인'은 올림픽을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다양한 아트워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와 올림픽 개최 도시인 브라질 리우의 모습을 표현한 아트워크, 경기가 펼쳐지는 푸른 필드와 골프채 등을 모티브로 한 프린팅을 통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까스텔바쟉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스페셜 에디션 라인'에 사용된 색감은 리우 올림픽을 상징하는 색상이자 까스텔바쟉 고유의 색상이기도 한 레드와 블루뿐만 아니라 옐로우, 그린, 화이트, 블랙 등의 강렬하고 경쾌한 컬러를 사용해 생동감을 더했다.
'스페셜 에디션 라인'은 무더운 여름 라운딩 시 착용하기 좋은 냉감 소재의 피케 티셔츠와 올림픽을 모티브로 한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원피스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하여 출시한다. 또한, '스페셜 에디션 라인'의 제품의 상당수를 남녀 공용으로 선보여 올림픽 커플 응원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패션그룹형지 까스텔바쟉 본부장 강오순 상무는 "2016 리우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112년 만에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 마인드 골퍼들이 필드 위에서 자신의 개성을 뽐내며 올림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까스텔바쟉의 '스페셜 에디션 라인' 제품과 함께 한국 골프의 선전을 기원하며 필드와 일상생활에서도 골프웨어 하나만으로 올림픽 축제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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