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봉팔은 자신에게 다가온 귀신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면서 박봉팔은 "내 목표는 10억. 난 돈이 필요했고 그때마다 귀신을 팼다"며 퇴마사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박봉팔은 귀신을 퇴치해달라는 문자를 받았다. 상대방은 '서이여고, 지금 바로 오면 천만원'이라고 말했고, 박봉팔은 가방을 들고 서이여고로 향했다.
Advertisement
다음날 박봉팔을 김현지를 처리하기 위해 다시 학교를 찾았고, 김현지과 몸 싸움을 벌이던 중 두 사람은 계단에서 구른 뒤 입을 부딪혔다. 이에 과거 귀신이 되기전의 기억을 잃었던 김현지는 자신이 죽었을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후 알고보니 김현지가 앞서 박봉팔에게 귀신을 잡아달라는 문자를 보낸 당사자. 이에 김현지는 "돈 없다"고 말했고, 박봉팔은 "다시는 눈에 띄지마"라며 돌아섰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