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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함께 했던 심사위원 중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도 출연을 놓고 제작진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시경은 올해 출연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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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이성규 PD는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시대가 원하는 스타성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대중의 사랑이 있어야 존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스타'를 선발해 오래도록 사랑 받는 뮤지션을 탄생시킬 것이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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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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