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팬클럽 슈퍼스타의 결성 11주년을 축하했다.
전효성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슈퍼스타11주년 깜짝파티 게릴라파티, 축하해 고마워 손붙잡고같이늙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효성은 손가락으로 11을 만들어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전효성의 첫 방송데뷔는 2006년 M.net '배틀신화'다. 전효성은 '배틀신화'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두 차례 걸그룹 데뷔가 무산된 끝에 2009년에야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전효성은 배틀신화 당시 개설된 팬클럽 '슈퍼스타'와 11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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