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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이날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중국 쉬저우에서 상하이로 이동중이었다. 피곤한 몸으로 잠시 편안한 자세로 쉴순 있지만,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벗은 채 발을 창문에 올려놓은 것은 지나쳤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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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누리꾼들은 '지나친 민폐'라는 비판과 '잠버릇이나 실수 일 수 있다'라는 옹호론으로 나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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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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