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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장관은 캐머런 총리 후임으로 확정된 이후 첫 일정으로 성공적인 브렉시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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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브렉시트는 브렉시트를 뜻한다. 우리는 잘해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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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장관은 "국민투표는 EU 탈퇴를 위한 투표였지만, 진지한 변화를 위한 투표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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