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리암 니슨이 내한했다.
12일 리암 니슨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청바지에 재킷을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는 팬들의 꽃다발 환영에 기쁜 미소를 보냈다.
2016년 최고의 기대작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 역을 맡은 리암 니슨은 2박 3일간 홍보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영화 촬영 차 방한한 후 5개월 만의 재방한이다. 리암 니슨은 이날 입국해 13일 진행되는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KBS1 '뉴스9' 출연도 논의됐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불발됐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27일 개봉.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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