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택시'에 출연한 톱모델 이현이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와 관련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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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현이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아직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아쉽게도 아직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디자이너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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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 폴 고티에의 작업실이 자택에 있었다. 그날 마지막으로 피팅 작업을 끝냈고, 장 폴 고티에가 '식사를 했냐'고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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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현이는 "너무 놀라서 소속사에 '식사에 초개 받았는데 가도 되냐'고 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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