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독학으로 공부한 과거를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김도균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도균은 기타리스트가 되기 위해 독학으로 공부한 사실을 밝혔다. "해외 서적을 구해 독학으로 공부했다"는 그는 "설악산에서 2개월 동안 민박을하며 기타 픽을 200개 정도 썼다"라며 남달랐던 열정을 회상했다.
특히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최초로 했다"는 김도균은 "록 음악 클라이맥스에 빠질 수 없는 퍼포먼스다"라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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