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가 김래원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8회에서는 유혜정(박신혜)가 홍지홍(김래원)에게 스킨십으로 달콤한 순간을 만들었다.
이날 유혜정은 성공적으로 수철(지수)의 수술이 끝나자 마음을 안도했다. 유혜정은 홍지홍에게 "제가 지금부터 인간 대 인간, 휴머니티로 어떤 행동을 할꺼다"라고 이야기하며 다가갔다. 홍지홍의 코 앞으로 다가온 유혜정은 팔을 들어 홍지홍의 목을 감싸는 듯 했다. 그러자 홍지홍은 키스를 상상하고 유혜정의 허리를 감싸려는 순간 유혜정은 홍지홍의 가운 깃을 정리했다.
홍지홍은 "깃이 세워져 있었구나"라고 민망해 했고, 유혜정은 "어떤 상상을 하신거냐"라고 놀리면서도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