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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걸크러시 시조새 '디바'의 근황이 공개됐다. 두 아이의 엄마 비키의 집이 공개됐다. 깨끗하고 아늑한 비키의 집은 방송의 증언대로 바닥을 닦는 걸레까지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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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스케줄에 맞추느라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비키는 '쎈 언니'가 아닌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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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는 디자이너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지니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처음엔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면 진짜 편해요"라며, "결혼만 하는 되는 준비된 여자다"라고 지니 사장님의 결혼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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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은 "달콤한 꿈 같았다"고 정의했고, 비키는 "디바의 마침표. 계약이 해지되고 마지막 순간이 없었다. 8년이 지나면서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슈가맨'은 디바의 마침표다"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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