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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팔아주겠다' 라는 모토를 가진 SBS '신의직장'은 회사직원들로 변신한 연예인들이 다니는 가상의 회사로 실제 의뢰인의 물건을 팔아주는 곳이다. 하지만 의뢰받은 물건의 대부분은 대중에게 외면 받거나 망한 사연 많은 물건들. 이 상품들을 '심폐소생' 시키기 위해 직원들은 의뢰품과 어울리는 물건을 직접 제작한다. 그렇게 탄생한 새로운 상품들은 6명의 출연진들이 실제 홈쇼핑에 출연해 판매까지 하는,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특이한 설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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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방송 예정이며 출연진들이 직접 만든 제품은 오는 17일 일요일 26시(18일 오전 2시) '롯데홈쇼핑'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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