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외국인 선수의 부진과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꼴찌까지 떨어진 삼성은 일단 선발진 안정이 후반기 반격의 제1 목표다.
Advertisement
롯데 역시 후반기의 키는 외국인 투수 린드블럼이다. 린드블럼이 부활해줘야 5강 싸움을 해볼만하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롯데 조원우 감독은 "전반기는 린브블럼이 예상외로 안좋았고, 송승준도 좋지 않는 등 예상과 빗나간 것이 많았다. 그래도 박세웅이나 박진형 등이 잘해줘서 어느 정도는 메운 것 같다"면서 "후반기에 중요한 것은 린드블럼이다. 린드블럼이 에이스로서 잘해줘서 선발이 안정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시즌 중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부진한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는 것이다. 교체 선수가 좋은 활약을 해서 팀 분위기를 바꾼다면 전력이 확실히 달라진다. 지난해 한화의 로저스가 좋은 예. SK, LG, 한화, kt도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외국인 선수들 대거 교체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