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2일 방송된 '닥터스' 8회에서는 결점 없는 실력으로 두 번의 수술을 성공시키는 홍지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혜정 앞에선 한없이 달달해지는 남자지만, 수술을 집도하는 홍지홍은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중함과 추진력을 가진 실력 있는 의사였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김래원은 실제 의사 같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려운 의학용어와 전문성이 필요한 수술신 등을 소화해야 하는 의사 역할은 고난도 연기를 필요로 한다. 김래원은 능숙한 손동작, 완벽한 대사처리뿐 아니라 수술신에서의 긴장감을 녹여내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의 완성도와 매력도를 높였다. 또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눈빛 연기는 인물의 감정과 상황까지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수술실에서의 노련함, 여기에 홍지홍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녹여내는 김래원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응은 쏟아지고 있다. 로맨스부터 메디컬까지, 김래원의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