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 배우들이 3박 4일 포상휴가를 떠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이가 다섯' 배우들은 8월 24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후 8월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은 안재욱과 소유진의 리얼 재혼 이야기와 성훈 신혜선 커플의 달달 로맨스, 안우민 임수향 커플의 밀당 로맨스 등이 시청자의 구미를 자극하며 시청률 30%를 넘나드는 기록을 세웠다. 이와 같은 인기에 50부작으로 기획됐던 작품이 4회 연장을 확정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KBS 주말극이 축포를 쏘아올리면서 '아이가 다섯' 측도 배우들과 함께 포상 휴가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가는 코믹 가족극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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