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가 가요계 선배인 원더걸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너 그리고 나'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 유주는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한 느낌이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고 "저희는 늘 믿기지가 않는다. 한 분 한 분 저희 노래를 들어주신다는 게 하루하루 신기하고 재밌다. 사실 컴백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답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원더걸스를 누르고 1위를 했다"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아니다. 잠시 했을 뿐이다"라며 "저희가 오히려 원더걸스 선배님들의 노래가 정말 좋아 매일 듣고 있다. 또 (선배님들이) 정말 예쁘시다. 사랑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