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다시 만났다.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3회에서는 다시 만난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대 초반 대학생 시절의 신준영과 노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준영과 노을은 4년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 함께 밥을 먹었다. 신준영은 "재수해서 법대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노을은 화장실 간다며 몰래 집에 가려고 했고, 이를 눈치 챈 신준영은 따라나와 "화장실이 거기냐?"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신준영은 노을이 최현준(유오성 분)의 선거 포스터에 낙서한 것을 빌미로 "그거 선거법 위반이다. 내가 눈감아 주는 대신 나랑 사귀자"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