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의 목소리' 아이돌 그룹 파란 리더 라이언(본명 주종혁)이 7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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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는 파란의 리더 라이언이 등장해 놀라움을 샀다.
이날 라이언은 박상민의 '눈물잔'을 열창하며 나타났다. 5인조 그룹 파란의 리더로 활동했던 라이언은 여전히 훈훈한 조각 미남의 비주얼을 뽐내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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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타이틀곡 '첫사랑'으로 인기를 끈 파란의 리더 라이언은 활동 당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라이언은 근황을 묻자 "군대 다녀오고 학교도 다니고 대학원도 갔다. 연극도 하고 뮤지컬 배우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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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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