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티아고는 1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2016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 도중 쓰러졌다. 전반 21분에 드리블을 하다 수원쪽 골문 앞에서 쓰러졌다. 왼쪽 허벅지를 붙잡고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교체됐고, 성남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Advertisement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