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운빨로맨스'가 시청률 9.1%로 종영했다.
15일 TNMS에 따르면, 14일에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 마지막회 시청률이 9.1%(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전회 시청률(15회, 8.4%) 보다 0.7%p 상승하며 종영하였다. '운빨로맨스'는 지난 5월 25일 첫 방송 시청률 10.4%로 출발하였고, 자체 최고시청률은 6월 22일에 방송된 9회 시청률 11.0% 다.
'운빨로맨스' 마지막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40대 7.3%, 여자50대 7.3%, 남자50대 5.5% 순으로 많이 시청 하였다.
한편 이날 '운빨로맨스' 마지막회는 헤어졌던 제수호(류준열)와 심보늬(황정음)이 다시 재회에 성공하며, 보늬는 수호에게 반지를 보여주면서 프러포즈를 했고, 수호는 "YES"라고 대답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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