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의 여친' 마고 로비가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실제 연인과 뜨거운 바캉스를 만끽했다.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로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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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마고 로비가 남자친구인 톰 애컬리와 하와이에서 핫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포착, 공개했다. 애컬리는 로비의 어머니가 "바로 이 남자(the one)"이라고 인정한 훈남이다.
금발 머리를 뒤로 넘긴 채 핑크 바탕에 알록달록한 매듭 문양이 깜찍한 비키니를 걸친 로비는 운동으로 단련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로비는 영국인 '훈남' 조감독인 '남친' 애컬리와 농담을 나누며 웃음을 터뜨리다, 하와이 바다로 뛰어들어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사랑에 빠진 연인은 외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즐기고, 칵테일을 마시며 자유롭고 편안한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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