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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 2016 NY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서도 현지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 바 있는 방탄소년단은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타이틀곡 '불타오르네'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어 LA 현지 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블락비는 최근 미니앨범 'Blooming Period' 타이틀 곡 'Toy'의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가사로 또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지난 2008년 데뷔 이래 최정상급 남자 아이돌 그룹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샤이니는 숱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명실상부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표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에릭 남은 지난 KCON 2016 NY 엠카 무대에서 수많은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본격 해외 팬들의 '팬심 공략'에 나선 바 있다. 오늘(15일) 공개된 신곡 '못참겠어'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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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 째를 맞은 KCON USA는 KCON과 팬들이 다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의 'LET'S KCON'을 콘셉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류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지난 6월 24일~25일 개최된 KCON 2016 NY에 이어 이번 LA에서도 기존 K팝 팬들뿐 아니라 K팝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민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한국과 미주의 젊은이들을 K-Culture로 연결한 대표 한류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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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 E&M이 주최해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처음 시작된 케이콘은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한류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한류 컨벤션이다.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한국 기업의 제품과 융합을 통해 한국에 대한 종합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한국 경제산업 전반에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5년부터 규모를 확대해 온 케이콘은 올해 3월에 중동 지역의 핵심 거점 아부다비에서 'KCON 2016 Abu Dhabi'를 진행해 8천여명을 운집시켰으며, 4월 9일과 10일에는 한류의 발원지 일본 도쿄에서 'KCON 2016 Japan'을 열어 3만 3천명을 모으기도 했다. 6월 2일에는 'KCON 2016 France'가 프랑스 파리 아코르호텔 아레나에서 열려 1만 3천 500명의 관객과 소통했으며, 6월 24일과 25일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에서는 'KCON 2016 NY'이 개최돼 2만 관중을 열광 시켰다.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LA 컨벤션 센터에서 'KCON 2016 LA'가 개최되며 30일과 31일 양일 간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엠카운트다운 콘서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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