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존박이 '샤샤샤' 댄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금요일에서 발라드다' 코너에 새 앨범을 발표한 존박이 출연했다.
이날 존박은 앞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출연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특히 방송에서 존박은 깜찍한 '샤샤샤' 부터 섹시한 뒤태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DJ 김신영은 "샤샤샤 잘 봤습니다"라며 '해피투게더3'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친 그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존박은 "저도 깜짝 놀랐다"라면서, "본방을 못 봤는데 포털 사이트 메인에 있더라. 민망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존박은 이날 밤 12시 싱글 '네 생각'을 발표하고 2년만에 컴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