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잘살아보세'의 김일중이 깜짝 출연한 여배우의 손을 잡으려다 뿌리침 당해 웃음을 줬다.
16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김일중은 복면을 쓴 여배우를 보고 "머릿결이 좋지 않다. 발이 크다"는 발언을 하고 뭇매를 맞고, 급사과로 악수를 청한 것. 그런데 여배우가 "유부남이 낯선 여자의 손을 잡으려하다니, 큰일 낼 사람이다"고 말하며 김일중의 손을 뿌리친 것.
이에 김종민은 "쌤통이다. 깐족거리더니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반면 호탕한 성격의 여배우는 누구일지?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