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두시의데이트' 손예진이 게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영화 '덕혜옹주' 개봉을 앞둔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게임에 대한 열정을 고백하며 "여배우들끼리 만나면 보드게임을 한다. 주로 루미큐브를 한다. (승부욕은) 제가 제일 강하다. 다들 장난으로 재밌게 하자는데 저는 눈에 불을 키고 한다. 일하는 것보다 더 열정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은 "해외 화보를 가는 경우 바닷가에 가서 꼭 게임을 해야한다"며 "편을 만들어 수영을 릴레이로 게임한다. 게임하며 알통까지 생겼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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