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닥터스' 촬영장에 밥차에 이어 커피차와 츄러스차가 박신혜 응원문구를 달고 연달아 도착했다.
박신혜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무슨 날인가요. 팬 여러분의 밥차 선물에 이어서 #삼시세끼 #정선 #옥순봉 페밀리 택연오빠가 커피차차를! 츄러스를! 지금 세트장에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데 비맞으며 따던 옥수수가 생각나네요. 오빠 감사합니다! 싸우자 귀신아 화이팅"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앞서 박신혜는 출연자와 스태프들을 위한 밥차 응원에 "오마이갓 중국팬들 고맙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힘내서 촬영할게요. 중국팬분들의 밥차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글로 고마움의 인사를 남긴 터였다.
한편 박신혜는 SBS 월화극 '닥터스'의 사연많은 의사 유혜정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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