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주혁이 유해진의 '아재개그' 수제자가 됐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남주혁이 유해진의 '아재 개그'의 수제자가 됐다.
이날 점심외식 후 유해진은 오리들의 집을 만들었다. 남주혁은 유해진의 보조로 찰떡 궁합을 이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남주혁은 유해진의 설비 보조 보다 유해진의 '아재 개그'에 더 관심을 보였다. 남주혁은 조심스럽게 유해진 앞에서 아재 개그를 시작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드디어 하는거냐"라며, '아재 개그'를 전수했다. 유해진은 "첫째, 절대 욕먹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고 조언했고, "몇 번 눈물도 흘려봐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해진은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