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지현이 출산 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가운데 중국 행사장에서 자신의 뷰티 비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15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런칭쇼에 깜짝 등장했다.
전지현은 '한국의 영원한 여신'으로 소개된 이 자리에서 감출수 없는 아우라와 투명한 피부를 과시했다.
중국 시나 패션에 따르면 전지현은 피부 비결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좋은 피부를 가지려면 우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따라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며 "한국식 뷰티는 내재된 자연미를 표현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날 전지현은 블랙 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