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꽃놀이패'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김민석에게 굴욕을 당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깜짝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김민석은 "정연 양은 안 오셨냐"고 물어 나연과 다현을 당황케 했다.
이에 안정환은 "어제 목욕하는데 정연을 좋아한다고 했다"라고 폭로했고, 김민석은 "예쁘고 늘씬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꽃놀이패'에는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정국의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