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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지난 시즌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부진을 했다. 결국 시즌 중 조제 무리뉴 감독이 성적 부진을 사유로 경질되기에 이르렀다. 다행히 소방수로 투입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다소 순위를 회복했지만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위가 그들의 최종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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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에덴 아자르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콘테 감독은 "아자르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술, 전술, 체력 등 모든 부분에 걸쳐 아자르의 상태를 회복시켜야 한다"면서 "아자르와도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아자르 같은 환상적인 선수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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