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세경이 유아인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세경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신세경은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잘 붓는 편이라 저염분 식단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9세 데뷔한 그는 당시에 대해 "우는 표정이다. 돌아가 할아버지를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과의 17년만에 다시 만난 소감에 대해 "너무 반가웠다. 이후에도 안부 인사를 하고 지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신세경은 유아인에 대해 "너무 멋진 분이다. 가식없고 진실한 사람이다"고 솔직하게 말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신세경은 "동생들이 많을 때 나이를 실감한다"며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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