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판타스틱 듀오' 씨스타가 최종 판듀로 '영광 굴비 소녀'를 선택했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씨스타의 판듀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많은 참가자들이 씨스타의 노래를 열창, 이후 '영광 굴비 소녀', '쌍문동 애봉이', '씨스타로 인생역전'이 씨스타의 최종 판듀 후보로 선정됐다.
이에 이들은 씨스타의 최종 듀오가 되기 위해 각자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으며, 이후 1대3 랜덤 플레이 대결을 펼쳤다.
이후 씨스타는 최종 판듀로 '영광 굴비 소녀'를 선택해 파이널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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