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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심히 운전을 해서 촬영을 잘 마무리했는데 주차할 때 살짝 무언가를 쳤다. 그런데 건축물이 와르르 무너졌다. 위험했던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사자 민희도 "첫 신이라 주눅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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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는 트랜스 장르와 하우스 리듬을 접목시킨 트랙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보이스 샘플을 이용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 또한 안무는 최근 엠넷 '프로듀스 101'의 트레이너로 활약한 걸그룹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EXID 등의 안무가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맡았다. 용감한형제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에 화사한 무대매너가 더해져 시원한 여름 노래가 만들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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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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