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0개구단의 옥석고르기가 시작됐다.
KBL의 10개구단이 모두 모인 가운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신장측정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보낸다.
KBL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데저트 오아시스 고등학교에서 시행한 2016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현장 등록 결과 총 10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NBA 서머리그 일정상 18일 등록을하지 못한 데릭 쿠케(Derek Cooke·피닉스)와 Davin Thomas(데빈 토마스·미네소타)는 19일까지 등록할 경우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수 있다. 테렌스 레더(Terrence Leather, KBL 경력선수)와 데릭 바이얼스(Derrick Byars)의 트라이아웃 참가 여부는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102명 중 1m93보다 큰 장신 선수는 60명이고 단신선수는 42명이다. 최장신은 208.8cm의 조던 헨리쿼즈(Jordan Henriquez)였고, 최단신은 케빈 브릿지워터스(Kevin Bridgewaters)로 170.6cm로 측정됐다.
KBL에서 뛰었던 경력자는 17명이고, NBA에서 뛰었던 선수는 10명이 트라이아웃을 신청했다.
2016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은 19일과 20일 열리고, 드래프트는 21일 오전 2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