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은 본격적인 맥주의 계절을 맞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슬림캔(250㎖)을 국내에 선보인다.
하이네켄 슬림캔은 다양한 사이즈로 맥주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용량과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그 동안 330㎖, 500㎖ 용량의 캔과 330㎖ 사이즈의 보틀 그리고 5ℓ 용량의 드래프트 케그로 만날 수 있었던 하이네켄은 휴대가 용이한 슬림캔의 출시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이네켄 슬림캔은 CU등 편의점을 비롯한 대형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네켄 마케팅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처음 선보이는 슬림한 사이즈와 한 층 가벼워진 용량의 슬림캔은 젊은 여성 소비자들과 1인 가정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며 "예년보다 더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달래줄 아이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네켄은 슬림캔의 출시를 기념해 슬림캔 12개와 전용 유리잔이 세트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하이네켄을 판매하는 대형 할인마트에서 한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
슬림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프로모션에 대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Heineken)과 인스타그램(@heineken 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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